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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진군의회 제23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7일간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등 22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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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의장 장시원)는 지난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울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5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하였으며 '울진군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울진군수가 제출한 '2019회계연도 결산·성과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9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안', '울진군 보조금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2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인터넷방송을 실시하였고, 22일에는 울진군의회 최초로 TV생방송을 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시원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확인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에 대하여 해결방안과 개선방안을 강구하여서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시오고 싶은 울진이 되도록 울진군과 군민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하면서 “지난 2년간 군의회의장으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2021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총 사업비 6억 3천 4백만원으로 올 한해 1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상반기에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29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하고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참여자 신청을 접수받으며, 적격심사를 거쳐 50명의 대상자를 선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사업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자는 평해읍 등 8개 읍·면에서 도로변 환경정화와 전통시장 주차장 관리에 종사하게 되며, 월평균 약 130만원(만 65세 미만)의 급여가 지급되고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전찬걸 군수는 “저소득 실업자와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 보장과 쾌적한 울진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향상과 특기·적성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업은 관내 학교의 학사일정변경으로 교육과 돌봄 공백이 생기는 2월 한 달(2월1일~2월26일) 주 3회(월·수·금)동안 11회기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울진군 홈페이지>통합예약시스템>교육/강좌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수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코딩수업을 비롯하여 9개 과목을 운영하며, 캐리커처, 미니어처, 드럼 등의 취미·교양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한문, 한국사, 코딩, 창의수학 등의 교과 연계 수업으로 학업에 흥미를 더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코로나19지침에 따라 중단·취소될 수는 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수칙 준수로 안전한 환경에서 수업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멈춰버렸지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청소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월 31일까지 연장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31일까지 2주간 연장하여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부터 금년 1월 17일까지 실시된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로 전국적 증가세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19 특성상 겨울철 전파력이 강하고, 단계 완화 시 급속한 확산세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지침 비수도권 2단계 유지가 불가피하여 방역 강화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거리두기 연장 주요내용으로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식당·카페는 21시 이후로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카페에서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강력 권고)한다. 중점관리시설 중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이며, 노래연습장과 일반관리시설 중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21시 이후 운영을 중단한다. 숙박시설은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종교시설은 20%이내 대면예배가 가능하며, 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특히, 방문판매 및 직접판매홍보관 등은 지역특성상 고령의 감염취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므로, 2.5단계 수준 방역조치를 적용하여 시설면적 16㎡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한

울진군 로컬푸드 직매장(복합센터) 지원사업 추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중·소·영세농의 소규모 다품목 생산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대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총사업비 94억원(국비6억, 도비18억, 군비25억, 자부담45억)을 투입해 북부권과 남부권에 로컬푸드 직매장(복합센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남부권에 조성되는 직매장은 남울진농업협동조합에서 후포면 후포리 1060번지 일원에 사업비 64억원(보조 28억, 자부담 36억)으로 지상3층 규모의 로컬푸드 매장, 레스토랑, 회의실, 공동작업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 2월 착공하여 12월에 준공·운영할 계획이다. 북부권에 조성되는 직매장은 영덕울진축산업협동조합에서 울진읍 연지리 산53번지 일원에 사업비 30억원(보조 21억, 자부담 9억)으로 지상2층 규모의 로컬푸드 매장, 레스토랑, 키즈까페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 4월 착공해 12월에 준공·운영할 계획이다. 울진군에서는 직매장 설치와 더불어 참여농가의 로컬푸드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3억9천만원의 사업비로 로컬푸드 생산 소규모시설하우스와 소포장용 전자저울을 공급하는 등, 농민들이 다양한 종류의 로컬푸드를 생산해 직매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월 31일까지 연장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31일까지 2주간 연장하여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부터 금년 1월 17일까지 실시된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로 전국적 증가세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19 특성상 겨울철 전파력이 강하고, 단계 완화 시 급속한 확산세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지침 비수도권 2단계 유지가 불가피하여 방역 강화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거리두기 연장 주요내용으로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식당·카페는 21시 이후로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카페에서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강력 권고)한다. 중점관리시설 중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이며, 노래연습장과 일반관리시설 중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21시 이후 운영을 중단한다. 숙박시설은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종교시설은 20%이내 대면예배가 가능하며, 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특히, 방문판매 및 직접판매홍보관 등은 지역특성상 고령의 감염취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므로, 2.5단계 수준 방역조치를 적용하여 시설면적 16㎡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한

울진군, 2021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총 사업비 6억 3천 4백만원으로 올 한해 1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상반기에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29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하고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참여자 신청을 접수받으며, 적격심사를 거쳐 50명의 대상자를 선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사업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자는 평해읍 등 8개 읍·면에서 도로변 환경정화와 전통시장 주차장 관리에 종사하게 되며, 월평균 약 130만원(만 65세 미만)의 급여가 지급되고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전찬걸 군수는 “저소득 실업자와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 보장과 쾌적한 울진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