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1호기 터빈 습분분리 재열기 배관 점검을 위한 출력감소

  • 등록 2023.03.02 1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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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3월1일 오후 1시 30분경 정상운전 중인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의 터빈 습분분리 재열기 배관 누설 점검을 위해 원자로 출력을 30%까지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한울1호기는 원자로 정지 등 설비 손상없이 안전한 상태로 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없으며, 정비 후 2일 새벽 6시 15분부터 원자로 출력을 증가하여 오후 3시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도민호 기자

도민호 기자 uljin3@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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