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의회(의장 임승필)는 7월 10일 자로 5급 사무관 등 3명에 대하여 자체 승진 의결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진군의회 인사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과 민정의 의정팀장을 5급 승진의결 대상자로 결정하였으며, 박수하 주무관과 안수민 주무관은 8급 승진의결 후 7월 13일 자로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취지에 맞추어 자율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소속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안정성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승필 의장은 “이번 인사는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꾸준히 추진해 온 ‘자체 인사 역량 강화’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능력과 성과 중심의 합리적인 인사를 추진하여 소속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