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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부터 사업·안전 현장점검까지…
민선 9기 울진군, 군민의 삶 속으로

 

“구직 정보를 빠르게 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주세요”
“폭염 때문에 어르신들이 쉼터에 오래 계십니다”
“아이들이 이런 공연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보고서 한 장에 담기지 않는 생활의 목소리, 현장에 서야만 보이는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군정을 움직이는 정책이 된다. 행정은 책상에서 계획할 수 있지만 완성은 현장에서 이뤄진다. 민선 9기 울진군이 군정의 중심을 현장으로 옮긴 이유다.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민선 9기 군정목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군민을 먼저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주요 사업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정책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행정의 일환이다. 그 중심에는 군민과 직접 마주하는 '찾아가는 현장군수실'과 주요 사업 및 안전을 직접 살피는 현장행정이 있다.

 

 

■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민선 9기 첫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은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문을 열었다. 하루 일거리를 기다리는 일용근로자들과 인력을 구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모이는 이곳은 지역 민생경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황이주 군수는 근로자들과 마주앉아 근로환경과 일자리 수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계절마다 반복되는 일자리 부족과 고령 근로자의 안전 문제,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구인·구직 정보 접근성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군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주요 사업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다

 

민선 9기 현장행정은 군민과의 소통에만 머물지 않는다. 울진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황 군수는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울진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되는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죽변항 경관조명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보고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의 원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군민과 마주하는 모든 공간이 소통의 현장

 

민선 9기 현장행정은 사업 현장에만 머물지 않는다. 군민의 일상 속 모든 공간이 소통의 현장이 된다.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서 열린 '동화 쏙! 클래식' 공연에서는 영유아 부모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부모들은 육아환경과 문화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고,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인요양시설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며 어르신과 종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폭염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현장점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현장행정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황 군수는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함께 살폈다.

 

하천 굴착 공사 현장에서는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육상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과 폭염에 따른 운영 상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양식어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등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살폈다.

 

 

■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의 나침반이 되다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울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주요 사업 현장, 아이들과 부모를 만난 문화공간, 어르신들의 생활공간, 그리고 폭염 속 안전을 지키는 재난 현장까지. 장소는 달랐지만 공통점은 하나였다. 행정이 군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있는 곳으로 먼저 찾아갔다는 점이다.

 

현장에서는 계획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오간다. 사업 설명보다 생활의 어려움이 먼저 나오고, 작은 이야기 하나가 새로운 정책의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민선 9기 울진군은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행정으로 주요 사업과 안전,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울진군은 산업현장과 농·어업 현장, 복지시설, 문화공간, 공사현장 등 군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군민이 있는 곳이 곧 군정의 출발점이다.

 

민선 9기 울진군은 오늘도 군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 군민의 목소리가 더 나은 울진을 만드는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복지 아카데미’ 운영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황이주 공공위원장, 정은경 민간공동위원장)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울진군 복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며, 총 2회에 걸쳐 회당 60명씩 약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첫 교육은 지난 27일 울진남부도서관에서 남부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관계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오는 9월 2일에는 울진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북부권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문경시 점촌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웃음치료·마음소통 힐링 특강을 통해 위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울진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는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복지 욕구를 가까이에서 살피고 민관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울진군,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청 소속 팀장 1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응급조치 ▲도급과 위탁 시 안전보건 ▲위험성평가 실시에 관한 사항 ▲그 외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에 관한 사항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군은 상반기에도 집체교육 4시간과 함께 온라인 교육 8시간을 병행해 총 12시간의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집체교육 4시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 교육을 통해 자율적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전 직원의 참여 및 협력으로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위험성평가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사업장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울진군–울진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위해 ‘맞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울진국유림관리소와 지난 8월 27일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방지를 위한 ‘공동방제구역 지정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남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및 기관 간 행정경계를 넘는 재선충병 공동방제체계 구축’방침에 따라 국유림과 공유림 및 사유림이 혼재된 지역의 방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방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울진 관내에 확산 및 금강소나무숲을 위협하고 있어 이에 양 기관은 행정구역이나 소유 구분과 관계없는 공동방제구역을 설정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피해지 조사 및 긴급방제를 위한 인력·장비의 상호 지원 ▲발생 상황의 실시간 공유 및 합동 예찰 실시 ▲중요소나무림 등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등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번 협약처럼 행정경계를 허문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산림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울진군과 함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 개발을 위해 2026년 가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성여행, 중국어, 미니어처, 한국사, 창의미술, 수학보드게임, ITQ컴퓨터자격증, 한자, 플룻, 첼로, 바이올린 등 총 13개 강좌로 운영된다. 수업은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 진행되며, 추석 연휴와 개천절인 9월 26일과 10월 3일은 휴강한다. 수강 신청은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월 2일 수요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간 중복이 없을 경우 1인당 최대 2개 프로그램까지 신청 가능하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청소년들이 이번 가을학기 프로그램의 다양한 배움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더욱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별 모집 대상과 재료비·교재비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울진군

청소년동아리 “울진FS” 출신 20대, 제9회 삼척 전국풋살대회 20대부 우승

울진군(군수 황이주)의 지속적인 청소년동아리 지원이 지역 청년들의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울진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풋살동아리 ‘울진FS’ 출신 청년들로 구성된 풋살팀 ‘울진FS’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린 ‘제9회 삼척 전국풋살대회’ 20대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7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우승은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울진군의 지속적인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이 청소년의 성장과 건강한 지역 청년 공동체 형성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승의 주축이 된 선수들은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풋살동아리 ‘울진FS’에서 함께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온 20대 청년들이다. 중고교 시절부터 함께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풋살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3년 전국대회 3위의 아쉬움을 딛고 마침내 전국 정상에 올랐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성과는 청소년동아리 활동이 청소년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넘어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금강송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산림유산·국가유산도 위태롭다… 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국가 책임방제 강력 촉구

수백 년을 이어온 울진 금강송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협을 받고 있다. 울진의 금강송은 단순히 한 지역의 소나무가 아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를 이루며 울진의 산림생태계를 지탱하고, 오랜 세월 우리나라 전통 목조건축과 국가유산 보수·복원에 사용돼 온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림자원이다. 울진군이 정부에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가 책임방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선 이유다. 울진군은 정부가 울진을 국가방제 핵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 차원의 예산과 전문인력, 방제수단을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청정지역 되찾았지만 10개월 만에 재발…금강송까지 위협 울진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했다. 이후 지속적인 방제 끝에 2023년 12월 청정지역으로 전환됐지만, 2024년 10월 다시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195본의 감염목이 확인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은 9개 읍·면 36개 리, 3만864ha로 울진군 전체 산림면적의 약 36%에 이른다. 문제는 울진의 산림이 갖는 가치다. 울진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강송 군락지를 비롯해 월송정과 왕피천 일원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소나무림과

한울원전 붕산수 외부 누출 은폐 진상규명 촉구 성명서[전문]

“원전 안전정보는 선택적 공개의 대상이 아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울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붕산수 외부 누출 경위와 정보 미공개 과정, 책임 소재를 명백히 밝혀라” “규제기관인 원안위는 해당사고 관련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조사기구를구성하라” 2026년 8월 3일 오전 10시 16분, 한울원전 6호기의 사용후핵연료를신한울 2호기로 호기 간 이송하는 과정에서 발전부 현장 운전원의 오조작으로 인하여 사용후핵연료 선적조에 있던 붕산수 일부가 외부로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울진군 한울원전환경감시위원회, 한울원자력안전협의회는 붕산수 외부 누출과 관련하여, 해당 사실과 안전정보가 지역사회에 즉각적이고 충분히 공개되지 않은 점을 매우 엄중하게 적시하고 있다. 사용후핵연료 이송 과정에서 발생한 붕산수 외부 누출 사고는 국내원전 운영 이래 최초로 발생한 충격적인 사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수원과 규제기관인 원안위는 주민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원전 안전정보를 일절 공개하지 않았다. 사실상 한수원과 원안위의 이 같은 행태는 원전 안전의 출발점인 원전 투명 운영을 의도적으로 차단하고 나아가 울진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울진군과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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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