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순)는 지난 9월 1일 신림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 주관으로 마련했으며, 적십자봉사회와 손사랑봉사회, 울진군자원봉사센터 등 30명이 참여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했다.
이날 손사랑봉사회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와 매니큐어 봉사를 진행했으며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울진군자원봉사센터‘사랑의 밥차’를 이용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 60여명에게 대접했다.

김옥순 회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