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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
다가오는 설 황금연휴,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조용한 쉼을 찾고 있다면 울진이 답이다. 따뜻한 온천과 푸른 동해, 그리고 겨울 미식이 어우러진 울진은 이번 연휴, ‘제대로 쉬고 싶은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 KTX 개통으로 완성되는 ‘접근성 혁신’ 울진은 2025년 12월 31일 KTX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에 큰 변화를 맞았다. 이어 지난해 1월 동해선 전 구간 개통으로 여객 운행이 시작됐고, 하루 왕복 3회 운행되는 KTX-이음 투입으로 수도권·부산권·강원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울진을 찾을 수 있는 교통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KTX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 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교통편의 완비, “울진 오면 차 없어도 OK” 울진군은 철도 개통과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통 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울진관광택시’는 최소 4시간 이상 이용 시 요금의 60%를 군에서 지원해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읍·면협의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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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본격 추진
울진군은 농업 생산성 및 영농 편의 향상을 위하여 관내 18개 지구를 대상으로 수리시설 정비, 한발 대비 용수개발, 기계화 경작로 포장사업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2,620백만 원을 투입하여 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1개 지구, 기계화경작로 포장사업 1개 지구, 한발 대비 용수개발 6개 지구이다. 군은 5월 중 준공 목표로 영농기 전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 영농편익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기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서도 수시 점검하고 올해 약 10억원 이상의 유지보수비 확보하는 등 유지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의 조기 준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 주민 의견 수렴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했다”며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근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울진군, 시니어 일자리로 활기찬 노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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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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