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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울진대게 축제, 대게 많이 와!”…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3일째 ‘인산인해’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3일째를 맞아 주말 인파로 북적였다. 후포항 시가지로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주요 도로에는 차량이 빼곡히 들어차며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 항구 주변 상가와 전통시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상권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가족·지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싱싱한 대게 살을 한입씩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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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겨울 별미의 향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인산인해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2일째를 맞아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붐볐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이날 행사장은 맛과 볼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말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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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소방안전관리 총력
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안전을 위해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축제 시작 전, 울진소방서는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활동 장애요인을 꼼꼼히 점검했다. 축제 기간 동안은 자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소방공무원 33명과 의용소방대원 70명 등 총 103명을 배치해 현장 안전을 책임진다. 아울러 축제에 참석한 관람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중형펌프차와 구급차를 각각 1대씩 현장에 전진 배치하여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뿐만 아니라 현장 응급처치, 사고 초동대응, 상황보고, 비상대피로 확보 등 체계적인 비상대응체계도 유지한다. 서창범 울진소방서장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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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겨울 대표 먹거리 축제,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성황
최테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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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반찬 나눔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김윤곤)는 25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김치·반찬 나눔사업’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기성면생활개선회(회장 곽순현)에서 소머리국밥, 깻잎절임, 버섯볶음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 건강에 신경 쓰셨으면 좋겠다”며 “협의체에서도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소외된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김윤곤 공공위원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 이번 나눔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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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 대게축제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후포면(면장 금동찬)은 지난 2월 26일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및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후포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및 청년회 회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축제 주요 장소인 한마음광장에서부터 삼율교차로까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절한 울진 만들기를 위한 먼저 인사하기 실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해 준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마지막까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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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 모집
울진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가구별 중위소득이 80% 이하이며 소득재산·조사결과 적합한 관내 거주자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및 66개월 이하 영유아이다. 신청방법은 울진군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에 방문일과 시간을 사전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위험요인 검사를 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영양플러스실(☎054-789-5071)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영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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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본격 운영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 농촌인력지원센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중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농촌인력지원(중개)센터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할당제를 도입하여 북부·남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0억 3천여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809농가에 총 9,085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근로자 일당을 기존 8만 원(보조 2만 5천 원, 자부담 5만 5천 원)에서 9만 원(보조 3만 5천 원, 자부담 5만 5천 원)으로 인상해 농가 부담을 완화했다. 올해는 총 10억 1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2개 센터, 총 60명의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3월에는 농촌인력지원센터(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에서 통합 운영하고, 4월부터는 권역별로 농촌인력중개센터(남울진농협 온정지점)와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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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산불 예방 강화 위한 긴급회의 개최
울진군 북면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2월 25일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현황을 공유하고 북면이장협의회, 북면 119안전센터, 북면파출소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 건조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논·밭두렁 소각, 영농부산물 처리, 입산자 실화 등으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산불감시원 근무태세 확립 ▲마을방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한 주민 홍보 강화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상시 유지 등의 대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마을별 자율감시체계를 가동해 산불 발생시 신속전파 및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장경희 북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주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산불 없는 안전한 북면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면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산불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최태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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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
울진군은 지난 2월 24일 울진군 중회의실에서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예산 운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서비스 지원의 총괄ㆍ조정을 담당하는 기구로, 관련 공무원과 복지ㆍ아동 전문가 등 민간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78명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아동 통합 사례관리’를 실시했으며, 정서ㆍ행동, 인지ㆍ언어, 신체ㆍ건강, 부모ㆍ가족 등 아동의 성장 단계와 가족 특성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4대 영역 18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신규 대상자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촘촘한 아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격차를 해소하고 가족 기능 회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의 미진한 점과 성과를 가감 없이 평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ㆍ관 협력을 강화하여 모든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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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로부터 시작하는 자원봉사”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 개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난 2월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2026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센터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봉사단체 신규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계획 등을 안내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고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자원봉사단체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다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야말로 지역 봉사 현장의 중심이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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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박차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5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 검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읍·면 협의체 특화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복지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정우철 실무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일에 실무협의체가 앞장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분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실무협의체의 논의가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실무협의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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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뜨거운 스매시, 울진 전국 오픈 탁구대회 열린다
울진군은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상호 친목 도모와 우애 증진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1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 및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더백커스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나뉘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탁구는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작은 공 하나에 담긴 집중력과 순발력, 전략과 기술의 조화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치열한 두뇌 스포츠의 면모를 보여준다. 세대 간 장벽 없이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랠리와 빠른 공수 전환은 관람객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이번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며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색다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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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즐기는 대~~게 슬기로운 생활
임금님의 수랏상에도 올랐다는 명품 음식을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게와 붉은 대게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가 울진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겨울 주말여행에 제격인 이번 축제에는 방문객들이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축제를 실속있게 즐기고 싶다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되는 무료 대게 낚시 프로그램과 경매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또한 경북 붉은대게 통발협회와 함께하는 붉은대게 100박스 한정 판매, 50인분 게살덮밥 무료 제공 행사도 진행된다. 축제의 주인공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저렴하게~ 푸짐하게~ 맛볼 기회이다. 또한 대게 외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축제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하면 지역특산물 선물부터 관광지 할인까지 무궁무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 제공의 기본 혜택 외에 현장 기부자에게는 울진사랑카드 2만 원을 추가 증정한다. 고향에 대한 사랑도 전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이다. 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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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화재진압 전술 숙달훈련 실시
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지난 24일 주인예술촌(울진군 북면 덕구온천로 464)에서 재난 상황에 대비한 화재진압 전술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 중심의 소방훈련을 통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차량 배치의 효율성 및 소방용수 공급 체계 등에 중점을 두어 현장지휘팀 중심의 일사불란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훈련은 주인예술촌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접수로 시작되어 선착대 임무 부여, 긴급구조지휘대 활동, 인명 구조 등 상황별로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특히 △차량배치 및 진화전술 △선착대 임무 세분화 △무전사용 및 방면지휘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사용 등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대응 연습이 이뤄졌다. 울진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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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봄을 알리는 하얀 숨결, 울진 ‘매화’ 꽃망울 활짝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월 24일 울진군 매화면 일대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앙상했던 가지마다 하얀 꽃잎이 소담스럽게 피어나 은은한 향기를 퍼뜨리고, 노란 수술은 봄 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인다. 주택가 담장과 정자 주변으로 가지를 뻗은 매화나무는 겨우내 묵은 시간을 밀어내듯 생동감을 전한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꽃망울을 활짝 연 매화는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전령이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