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지역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진화차량 등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은 23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의성군에 헬기 1대를 매일 오전 6시30분에 이륙, 오후 5시 30분까지 진화작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을 1팀씩 교대로 투입하고 있다. 진화차량 2대를 순환교대로 지원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갈퀴 100개 등 진화장비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보유 중인 사랑의 밥차를 23일부터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대원과 이재민 등에게 매끼 12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배급 중이다. 이외에도 군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배수 100박스(박스당 1.8리터, 6병)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실시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 2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발령에 따라 울진군수 주재로 울진소방서와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 읍면장이 중심으로 마을단위부터 공무원·산불감시원·이장이 협력하여 산불 취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 실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8일부터 시작된 2025년 군민 섬김데이 역시‘약속을 지키는 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25년 군민 섬김데이 첫 번째 방문지인 기성면 이평1, 2리와 다천1, 2리는 지난 주민화합 간담회 시 손병복 군수의 방문을 요청했던 마을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군정의 의지를 담아 첫 방문지로 선택하게 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평1, 2리, 다천1, 2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지난 17일부터 시행된 농어촌 버스 전면 무료 사업,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대폭 확대하여 시행중인 노인일자리 사업 등에 관하여 함께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 21일 두 번째 군민 섬김데이는 금강송면 쌍전2리와 소광2리에 설치된 재난대비 안심컨테이너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비 안심컨테이너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울진’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울진군에서 전국 최초로 선제적으로 설치한 시설이다. 폭설, 폭우 등 재난 상황에서 고립된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품들이 들어있어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 23일(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2단계 격상)됨에 따라 울진군수 주재로 울진소방서와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불 ‘심각’ 경보에 따른 우리군 조치사항과 의성, 산청, 울주, 김해 대형산불 원인 및 지원현황 등을 보고 받고 체계적인 산불예방 방법 및 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점검했다. 산불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읍면장이 중심으로 마을단위부터 산불감시원·공무원·이장이 협력하여 산불 취약지 파악 및 집중검검에 나서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공무원 1/2 비상근무와 현장순찰 강화, 마을방송 등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 경북 의성군 산불진화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공무원, 구급차 등을 적극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회의 후 군수가 직접 10개 읍면 위험요소를 점검했으며 읍면장에게 산불위험 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를 당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부터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지를 집중점검하여 우리군에는 산불이 발생하지 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타 지역 산불진
울진군(군수 손병복)에 최근 동해선 개통과 더불어 관광택시 도입, 무료 시내버스와 같이 관광객이 환영할 만한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진 愛 고백’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울진에서 사용한 금액의 10% 상당을 특산품으로 돌려받는 해당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여 지역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절차가 어렵지 않고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의 참여와 SNS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에 관광안내 책자를 신청하면 참여 신청서와 안내문, 그리고 영수증 회신 봉투를 함께 받을 수 있으며 여행 후 30일 이내 울진군청 문화관광과로 회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사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라면 10% 상당의 특산품을 택배로 전달받게 되는데, 다양한 울진군의 특산품을 맛보고 즐긴 후에 추가 구매로까지 이어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매우 환영하는 이벤트이다. 최근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여행 후에 여행의 추억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며 후기를 남겼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울진군청 홈페이지(울진문화관광-여행가이드-여행안내 책자신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19일 울진역 일대에서 테러에 대비한 민·관·軍·경·소방 대테러 상황조치 훈련을 실시했다. 2025년 자유의 방패(F/S TIGER : Freedom Shield TIGER)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육군 제50보병사단 울진대대, 경북경찰청과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철도공사 울진역 등 여러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울진역에 대한 대테러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울진역 철로상에 폭발물을 설치한 상황을 가정하여 테러범의 폭발물 테러에 따른 軍의 초동병력조치, 테러범 체포와 경찰의 초등대응 및 인질협상 그리고 소방의 테러에 의한 화재 진압 및 환자 후송 등 초기작전을 주도하였고, 승객 및 지역주민 대피를 실시하는 상황을 설정하였다. 울진대대 최종림 중령은 “울진역 대테러 훈련을 통해 기관별 임무수행 능력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보완점을 도출했다”며 “유사시 긴밀한 작전 협조를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선 개통 후 울진을 찾는 철도이용객이 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안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근남면 소재)을 올해 상반기 조사 및 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보수 공사를 추진한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은 그 위치가 고려 때에는 기성면 망양리 해변언덕에 세워져 있었으나, 그 후 이건과 중수를 거쳐 1860년(철종 11)에 현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 둔산동으로 이건하였으며, 그 후 1959년 중건하고, 1994년 재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망양정은 울진군의 대표 하천인 왕피천과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으며,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 가는 곳이라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한 곳이다.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鄭樞)의 망양정시, 정철(鄭澈)의 관동별곡초, 채수(蔡壽)의 망양정기 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으며, 매년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울진군의 명소이다. 지난해에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평해읍 소재) 및 망양정 옛터정자(기성면 소재)를 보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월송정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이 난간에 앉는 위험 상황을 개선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망양정 등 주요 전통정자들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부터 6월까지 도로 및 주택가 골목길 등 보행취약 지역에 가로등(보안등)을 대규모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군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10개 읍면, 122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로등(보안등) 설치사업은 2025년 1월 ~ 2월중 총 193개소가 신청되었으며, 설치 기준 우선순위에 따라 122개소를 선정하였다. 가로등과 보안등의 차이점과 설치기준을 살펴보면, 가로등은 차도 2차선 이상의 도로변에 설치하는 조명시설을 말하며, 30 ~ 50m 간격으로 설치를 한다. 보안등은 주택가의 골목길 등에 방범 및 야간통행 편의를 위하여 설치하는 조명시설로써 100m 이상의 간격으로 설치를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야간조명 소외지역 및 우범지대 사고 예방과 군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가로등(보안등) 설치를 확대 보급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 14일 전국 동시다발 산불대응을 위한 중앙부처 도상훈련에 참석하여 산림청·유관기관·시도와 산불진화인력·헬기 배치 등 진화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훈련은 산림청·행안부 등 6개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등 11개 지자체, 한국전력 등 2개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확산예측 프로그램을 활용한 진화인력·헬기 배치 등 진화전략 수립에 대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울진군과 경상북도는 울진읍 신림리 산150번지에서 풍속 15~20m/s의 강풍(남풍)이 불 때 산불 3단계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하여 확산예측 실시, 진화전략도를 작성하여 산불진화 대책을 수립하였고, 산불피해 영향구역에 포함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뉴얼에 따라 대피를 실시하는 상황을 설정하고 훈련을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과 신속한 진화자원의 배치로 더욱 체계적인 산불대응 기반을 마련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군정 운영을 통한 섬김행정 실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년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해 6월 예비 타탕성 조사 면제까지 이루어내면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고, 제3차 수소도시, 교육발전 특구 선도지역 등에 선정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 농어촌버스 무료화,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등 울진형 복지시스템 마련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규모 국가산업부터 군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는 복지혜택까지 울진군정의 수많은 사업 추진의 핵심 동력은 바로 군민들의 든든한 지원이다. 이러한 군민들의 신뢰와 협조가 가능했던 것은 끊임없이 군민과 소통하며 섬기는 군정을 실천해 온 결과이다. ◇ 군민 삶의 현장에 함께 하다 –군민 섬김데이 손병복 울진군수는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주민간담회를 통해 군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것으로 군정을 시작했다. 주민간담회로 시작한 소통의 자리는 이후 ‘군민 섬김데이’ 로 군민들의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손병복 군수)는 3월 17일 새벽 울진군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쏟아지자 장비와 인력의 선제적 투입으로 군민안전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 작업에 나섰다. 대책본부는 3월 17일 오전 2시 30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오전 4시 30분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았다. 또한 대설 경보와 동시에 덤프와 트랙터, 굴삭기 등 제설장비와 인력을 10개 읍면 시가지 주요 도로에 우선으로 1차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이날 울진군 주요 지점 적설 현황은 오전 10시 기준 금강송면 산지 25㎝, 평지10㎝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울진읍 평지 10㎝, 기성면 평지 6㎝의 적설량이 관측됐다. 국도 7호선과 36호선, 각 읍면 시가지 및 주요 도로에 덤프·굴삭기·트랙터·포터 등 155대의 장비와 공무원 168명을 투입하고, 소금 14t, 모래 20㎥, 염화칼슘 6t 등 제설용 자재를 살포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고갯길 및 취약지구 도로제설, 시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