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경, 윤미경)는 지난 1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울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명조)에서 매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개별 방문하여 반찬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받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불고기, 미역국, 오징어젓갈, 과일 등을 준비하여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미경 울진읍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민관이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