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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 여기, 나로부터 시작하는 자원봉사”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 개최

신규 프로그램 개발 지원·재난대응 전문 봉사단 운영 본격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난 2월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2026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센터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봉사단체 신규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계획 등을 안내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고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자원봉사단체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다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야말로 지역 봉사 현장의 중심이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난 22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여름철 폭염 예방 및 재난 대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해 ‘2026년 3분기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생활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여름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활동과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월별 으뜸봉사자 시상식을 열어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으뜸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화 관람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미니화분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태윤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온정중,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온정중학교(교장 이지현)는 10월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희망사다리교실 사회·정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각의 흐름을 담는 두들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온정중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정서적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어 자기이해, 자기표현, 관계 형성 및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사회·정서프로그램을 1학기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학기에는‘마음을 잇는 탄생석 우정팔찌 만들기’, ‘함께 굽고 성장하는 행복베이킹’, ‘향기로 알아가는 나와 너 향수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도록 했다. 이번 2학기 프로그램에서는 <두들아트(Doodle Art)>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들아트는 특별한 목적이나 정해진 답 없이 선, 점, 패턴 등을 자유롭게 끄적이며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표현 활동이다. 무엇을 그려야 한다는 부담 없이 손이 가는 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으며, 완성된 그림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철)은 10월 1일 오후 울진교육지원청 3층 영재교육원에서 '울진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현황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 현황 등 주요 보고사항을 공유하였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기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운영 현황과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함께 살펴보면서 위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심의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공정하게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과 교원이 서로 존중하는 교육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수) 주관으로 지난 29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450여명이 참석했으며, 드림태권도의 태권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어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주제 퍼포먼스‘풍등’ 등이 이어졌고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시상식의 주요 수상자로는 울진군수상(14명)에 ▲소비자교육중앙회 울진군지회 남순천 ▲우리진가족회 장혁숙 ▲울진군새마을부녀회 사명자 ▲울진군여성예비군소대 임정애 ▲아이코리아 울진군지회 유선화 ▲한국여성농업인 울진군연합회 김덕순 ▲한국생활개선 울진군연합회 송수금 ▲울진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 김정숙 ▲울진군 여성자원봉사연합회 전기자 ▲우진다우회 신유금 ▲울진군재향군인회 여성회 김낙순 ▲국제여성총연맹 울진군지회 이옥선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여성회 손명희 ▲대한적십자사 울진군협의회 김진희님이 수상을 하였고,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상(3명)에는 ▲외조상 울진읍 김종훈 ▲화목상 기성면 권수경‧최순희님 부부가 각각 수상하였습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10월 7일 덕구온천호텔에서 영남일보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후원하는 ‘에너지산업 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원자력·수소·재생에너지 등 울진이 가진 에너지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울진의 에너지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시대 무탄소 전원의 역할과 울진군의 가능성’을 주제로 박은덕 한국에너지학회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AI시대 혁신형 SMR의 역할과 과제’,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및 과제’, ‘울진형 재생에너지 개발과 주민상생 모델’, ‘울진 원자력 발전을 위한 전략 및 과제’ 등 수소·원전·재생에너지·SMR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에너지 위기와 울진 원자력·수소·신재생에너지 허브 발전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배규성 경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에너지 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을 살펴보고, 울진의 원자력·수소·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에너지산업 발전방안과 지역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울진군은 원자

김상희 경북도의원, 제4회 양성평등정책대상 광역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김상희 의원(봉화, 무소속)이 지난 9월 30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광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주관하는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의정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상희 의원은 봉화군의회 7·8·9대 3선 의원을 지내며 봉화군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선출직 여성 의원이자 사상 첫 여성 의장을 역임했다. 군의원 재임 시절 「봉화군 공중화장실 등의 디지털성범죄 예방 조례」, 「봉화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 「봉화군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며 일상과 일터 내 생활 안전망 확충에 적극 나섰다. 경북도의회 입성 이후에는 교육위원회, 인구정책혁신특별위원회, 정책연구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초의회에서 검증한 여성·안전 정책을 경상북도 전체로 넓히고 있다. 첫 도정질문에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교육과 정주 여건 개선을 제시하고, K-베트남 밸리 조성 등 지역 현안을 도 단위 인구 대응 정책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향후 지역 실정에 맞

울진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하반기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철)은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울진교육지원청 3층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학교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업무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서는 경산행복거점지원센터 박준석 변호사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처리 요령 및 교권보호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다양한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발생 시 단계별 처리 절차와 유의사항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 보호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담당자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학교에서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 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철 교육장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예취기)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울진군,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골절·낙상으로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어르신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파악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제도이다. 울진군은 지난 3월 울진군의료원, 울진군의료원요양병원, 오차드요양병원의 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퇴원 예정인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퇴원 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9월 현재 골절로 퇴원한 어르신 11명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사후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에서 장애인까지, 관내에서 관외 의료기관까지 대상과 협력 범위를 확대하여 타 지역에서 치료받고 퇴원하는 환자들도 필요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퇴원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하고 돌봄 공백 없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10월 7일 덕구온천호텔에서 영남일보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후원하는 ‘에너지산업 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원자력·수소·재생에너지 등 울진이 가진 에너지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울진의 에너지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시대 무탄소 전원의 역할과 울진군의 가능성’을 주제로 박은덕 한국에너지학회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AI시대 혁신형 SMR의 역할과 과제’,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및 과제’, ‘울진형 재생에너지 개발과 주민상생 모델’, ‘울진 원자력 발전을 위한 전략 및 과제’ 등 수소·원전·재생에너지·SMR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에너지 위기와 울진 원자력·수소·신재생에너지 허브 발전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배규성 경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에너지 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을 살펴보고, 울진의 원자력·수소·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에너지산업 발전방안과 지역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울진군은 원자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예취기)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