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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보험으로 보장하고, 점검으로 예방한다”
울진군이 군민안전보험과 급경사지 전수 점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동시에 추진하며 ‘사전 예방’과‘사후 보장’을 아우르는 안전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점검을 넘어 제도·현장·보장의 3중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군민 체감형 안전행정이 한층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전 군민 자동 가입, 최대 1억 보장 ‘안전 기본권 확대’ 울진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험은 2026년 3월 28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주민등록상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또한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이 가능하다.(단, 야생동물 사망·치료비는 관내 발생에 한함) 군민안전보험은 ▲익사사고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총 36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상법」 제732조에 따라 보장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갱신에서는 폭발·화재·붕괴 사고에 땅꺼짐(싱크홀)
“기차 타면 공짜” 울진, 봄 관광객 잡는다
김정희 의장, 제290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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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인 직불금 신청하세요”
울진군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임업인의 경영 활동 유형에 따라 구분해 지급된다. 주요내용은 ▲임산물 생산 임업인 대상 ‘임산물생산업 직불금’▲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활동을 하는 임업인을 위한‘육림업 직불금’이다.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산림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제 상담센터(☎1588-3249)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침체된 산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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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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