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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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군, 2026년 마을방역단 발대식 개최

7개월간 233개 코스 방역, 감염병 예방 총력

 

울진군은 2026년 4월 1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마을방역사업 추진을 위한 산업안전교육과 발대식을 가졌다.

 

마을방역은 읍·면별 방역취약지역과 해수욕장 개장지역의 물웅덩이, 하수구 등의 모기 유충과 성충 구제를 위해 20명의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방역 요원이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마을별 233코스 주 1회 이상 방역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산업안전과 방역 약제, 기계 사용법과 주의사항, 방제지리정보시스템 안내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륜차나 고령 운전자가 대부분인 방역요원에게 울진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눈높이 도로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마을방역단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세심한 방역과 울진군민의 감염병 예방 및 해충방역에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운영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서비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누가의원’, 6월 ‘시원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협업 의료기관의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1·2등급 우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서비스로, 지난 5월 29일 첫 방문을 시작한 이래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다양한 보건소 연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지난 9월 지역 한의원 5개소(홍익·고운·미량·대광·정심)와 연계해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간호사가 모니터링을 통해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ICT융합방문건강관리사업’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동행하는 ‘방문구강보건예방관리’ ▲신체 기능 저하를 막기 위한 관절구축 방지 및 근력 강화 운동 등‘방문재활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긴밀히 연계해 치매 검진과 정

평해읍 어울림센터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주말 운영 확대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평해읍 어울림센터 실내 어린이놀이시설의 휴관일을 변경하여 지난 10월 1일부터 주말 운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요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을 휴관일로 운영했으나,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주말 이용 편의를 고려해 월요일과 법정공휴일만 휴관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정상 운영한다. 시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으로 보호자 동반이 필수이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입장 전에 이용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최대 60명으로 제한된다. 정원을 초과할 경우 안전을 위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시설 내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평해읍 어울림센터는 평해읍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교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실내 어린이놀이시설은 9월 말 기준 누적 이용객 8,716명을 기록하며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놀이·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시군역량강화사업’과 ‘촌촌락락’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황이주 울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 성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4일 성류문화제에서 마지막 날에,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수) 주관으로 연호공원에서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전통혼례 진행절차 전안례 : 신랑이 신부의 집에 가서 신부의 주혼자에게 기러기를 드리는 의식 교배례 : 신랑과 신부가 맞절하는 의식 (과거에는 신랑, 신부가 처음 만나 상견례로 맞절하는 의미의 의식) 서천지례 : 천지 신명에게 부부로서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것을 서약하는 의식 서배우례 : 신랑과 신부가 서로 좋은 배우자가 될 것을 서약하는 의식 근배례: 신랑과 신부가 서로 술잔을 나누어 마시는 의식으로 술을 교환하여 하나가 된다는 의미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져 가는 전통혼례 문화를 되살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혼례복을 갖춰 입고 전통혼례 전반을 시연해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과 감동을 선사했다. ▶ 집 례 :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해 설 : 배정아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 신랑/신부 ⦁ 신랑 – 윤은미(소비자교육중앙회울진군지회 부회장) ⦁ 신부 – 김영화(우리진가족회 회장)

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봉, 손승우)는 지난 2일부터 소태1리 거주 어르신과 온정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보장협의체 회의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핸드폰 사용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금고 연합모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정보화교육을 희망하던 소태1리 어르신을 위해 소태1리 동회관과 온정면 거주 어르신을 위해 생활문화센터 2개소로 교육장소를 나누어 진행되며 1:1 맞춤형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은 총 8회로 진행되며, 10월에는 소태1리 동회관, 11월에는 온정면 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스마트폰 정보화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를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1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 대한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난도 사례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사례별 상황과 욕구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및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는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경일대학교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으며,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욕구와 다양한 어려움이 중첩된 고난도 사례 2건을 중심으로 가정의 상황과 아동의 욕구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사례별 개입 방향과 서비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아동과 가족이 처한 환경과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지역사회 자원과 복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촘촘히 연계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울진군(군수 황이주)의 청년창업 지원을 받은 정효민 대표가 지난 8월에 이어 <울방울 아카이브 : 치유에서 공감으로>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전시‧발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기억과 경험으로 탄생한 ‘울방울’을 통해 치유와 공감의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담아냈다. 울진군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울진에 정착한 정효민 대표는 현재 복합예술공간 Noord(노드)를 운영하며 미술 교육과 개인전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울진군의 청년창업 지원 덕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고, 그 힘으로 ‘울방울’ 캐릭터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의 기억과 경험을 나누고, 지친 일상속에서 위로를 얻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전시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지역의 문화 예술적 자산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사례”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어우러져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

울진군, 제50회 성류문화제 성황리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성류굴 입구와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제50회 성류문화제’를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성류문화제는 문향과 충절의 고장으로서 울진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1977년부터 이어져 온 울진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다. 올해는 특히 50회를 맞아 '전통과 예술이 함께하는 성류문화제'를 주제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행사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첫째 날인 2일에는 성류굴 입구에서 성류제향을 봉행하며 성류문화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연호공원에서는 한시 백일장대회와 개막식, 문화공연, 퓨전국악 공연 등이 이어졌다. 둘째 날인 3일에는 학생 백일장·사생대회를 비롯해 풍물 길놀이, 월송큰줄당기기, 초청가수 공연, 남창동 줄타기 공연, 서예대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민속장기대회, 민요 공연 및 전통혼례 시연,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 봉산탈춤, 클래식의 향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울진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와 봉산탈춤은 관람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는 지난 22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여름철 폭염 예방 및 재난 대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해 ‘2026년 3분기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생활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여름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활동과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월별 으뜸봉사자 시상식을 열어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으뜸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화 관람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미니화분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태윤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온정중,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온정중학교(교장 이지현)는 10월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희망사다리교실 사회·정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각의 흐름을 담는 두들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온정중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정서적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어 자기이해, 자기표현, 관계 형성 및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사회·정서프로그램을 1학기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학기에는‘마음을 잇는 탄생석 우정팔찌 만들기’, ‘함께 굽고 성장하는 행복베이킹’, ‘향기로 알아가는 나와 너 향수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도록 했다. 이번 2학기 프로그램에서는 <두들아트(Doodle Art)>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들아트는 특별한 목적이나 정해진 답 없이 선, 점, 패턴 등을 자유롭게 끄적이며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표현 활동이다. 무엇을 그려야 한다는 부담 없이 손이 가는 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으며, 완성된 그림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 성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4일 성류문화제에서 마지막 날에,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수) 주관으로 연호공원에서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전통혼례 진행절차 전안례 : 신랑이 신부의 집에 가서 신부의 주혼자에게 기러기를 드리는 의식 교배례 : 신랑과 신부가 맞절하는 의식 (과거에는 신랑, 신부가 처음 만나 상견례로 맞절하는 의미의 의식) 서천지례 : 천지 신명에게 부부로서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것을 서약하는 의식 서배우례 : 신랑과 신부가 서로 좋은 배우자가 될 것을 서약하는 의식 근배례: 신랑과 신부가 서로 술잔을 나누어 마시는 의식으로 술을 교환하여 하나가 된다는 의미 이번 행사는 점차 잊혀져 가는 전통혼례 문화를 되살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혼례복을 갖춰 입고 전통혼례 전반을 시연해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과 감동을 선사했다. ▶ 집 례 :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해 설 : 배정아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 신랑/신부 ⦁ 신랑 – 윤은미(소비자교육중앙회울진군지회 부회장) ⦁ 신부 – 김영화(우리진가족회 회장)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예취기)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