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근남면(면장 김상덕)은 지난 9월 22일 근남면문화체육센터 제동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업 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소방안전 교육과 웃음힐링 교육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근남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총 14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1월부터 12월까지 마을 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급식 지원 사업 등에 활동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남은 기간에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월 18일 죽변면 해군부대 주차장 일원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 주관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와 함께하는 행복마을 재능 나눔 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4개 자원봉사단체, 죽변항에 위치한 해군 1함대 포항대대 214전진기지대 장병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제공된 식사는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운영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마련돼 이웃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손 마사지, 네일아트, 메이크업, 즉석 사진 촬영과 액자 제작, 타로 상담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 어우러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고리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군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월 19일 노인역량활용사업(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공공복지시설지원, 시니어안전모니터링) 참여 어르신 100여 명 대상으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활동에 따른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친목을 다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울진군 노인일자리 전담 수행기관인 울진시니어클럽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활동은 영주시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소수서원 및 부석사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어르신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교육적·문화적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은 참여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분들이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월 20일 울진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등불을 밝혀라! 도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안순자, 임승필, 황현철 군의원 등을 비롯한 내빈과 학습자, 문해교사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본 행사는 성인문해교육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등불교실’과 초등학교 학력인정 ‘보배학교’ 교육생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배운 것을 선보이는 뜻깊은 행사이다. 성인문해교육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어르신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울진군에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으로, 2025년 현재 12개소 170여 명의 어르신들이 수강하고 있다. 청지회(회장 김주우)에서 주관한 ‘도전골든벨’ 행사는 객관식·주관식 문제 풀이가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자신감 있게 문제를 풀어내며 배움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한 울진색소폰 클럽 공연과 고고장구 공연,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함께 열려 즐거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손병복 군수는 “어르신들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자신감이 인상 깊었으며, 늦게 시작한 배움이지만 그 가치와 의미가 크다”면서 “울진군은 이번 도전골든벨 뿐만 아니라 평생교육박람회 참가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9월 22일 11일간의 제28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당초 9월 17일까지로 예정되었으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기타 안건을 보다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9월 17일 제2차 본회의 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가결하면서, 회기가 9월 22일까지 연장되었다. 특히,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현철 위원장은 사업 예산의 적정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며, “한정된 재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기에 사업을 추진해 줄 것”과 “심의 과정 중 제기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향후 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등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집행부(울진군)에 주문했다. 군의회는 제1회 추경예산안보다 574억 5천 7백만 원이 증액된 총 8천 126억 8천 5백만 원 규모로 2025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김정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의회에서 고심 끝에 의결한 이번 추경예산은 군민 생활 안정
울진군 기성면(면장 김윤곤)은 지난 9월 13일 구산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음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소속 전통연희컴퍼니 예심(대표 장임순)에서 주관했으며, 대금 연주, 색소폰, 통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함께 바다 및 송림 숲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경북의 예술, 희망의 울림 음악 공연은 아름다운 바다와 송림 숲을 배경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서 즐기고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성용, 김광인)는 지난 9월 19일 경북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경북공동모금회의 행복금고 연합모금 지원 사업비로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몸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욕실 보수 및 내부 변기 설치를 진행하며 실내 화장실을 제공했다. 추운 겨울이 되면 외부 화장실 이용으로 밤중에 춥고 불편했던 가정에 쾌적한 화장실이 생기면서, 어르신은 연신 “좋다”와 “고맙다”는 말로 감사함을 표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을 위해 애쓰는 보람을 느끼게 해 주었다. 전성용 민간위원장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어 더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광인 공공위원장은 “작지만 소중한 변화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기성면(면장 김윤곤)은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가을을 맞이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난 9월 17일 기성면 이장협의회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연정화 활동은 망양대게공원, 바닷가 백사장, 관광지 주변 지역을대상으로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24개리 마을이장과 함께 공무원이 참여하여 솔선수범으로 봉사 활동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성면 기관․단체 중심으로 우리지역 공동체가 하나로 힘을 모아서 바닷가 자연정화를 통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중심 리더로서 이장님들이 앞장서 자연보호 활동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노인맞춤돌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울진왕피천공원 일원에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어르신 80명, 생활지원사 40명, 전담사회복지사 및 직원 10명을 포함한 총 130명이 참여했으며 목공예체험관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냄비받침을 만들고 공원 야외에서 솔바람 기차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이런 체험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생활지원사와 함께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고 작품도 만들어보니 젊어진 기분이 든다”며 소감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리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을 활기차게 가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월 18일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내 실기시험장에서 제17회 국가기술자격 지게차운전기능사 상시 실기시험을 안전하게 마쳤다. 이번 시험에는 접수한 수험생 16명 전원이 울진군민으로, 수험생들은 기본 조작 능력부터 안전 운전, 화물 적재 및 하역 등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지게차 운전 기술 전반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2024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력해 농·산업기게 전문교육관을 국가기술자격 상시시험장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장거리 도시로 이동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기능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지역 내 전문 기술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험 당일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사전 안전 점검과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갖추었다. 그 결과,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시험이 원활하게 치러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게차를 비롯한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자격은 건설 현장뿐 아니라 물류와 산업 전반에서 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자격시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