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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병철의 경영 15계명

  • 작성자 : 갈무리
  • 작성일 : 2020-06-04 10:09:34
  • 조회수 : 2973

이병철의 경영 15계명

1.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2. 신용을 금쪽 같이 지켜라.

3. 사람을 온전히 믿고 맡겨라.

4. 업의 개념을 알아라.

5. 판단은 신중하게, 결정은 신속하게

6. 근검절약을 솔선수범하라.

7. 메모광이 되라.

8. 세심하게 일하라.

9. 신상필벌을 정확하게 지켜라.

10. 전문가의 말을 경철하라.

11. 사원들을 일류로 대접하라.

12. 부정부패를 엄히 다스려라.

13. 사원교육은 회사의 힘을 기르는 것이다.

14. 목계의 마음을 가져라.

15. 정상에 올랐을 때 변신하라.

"못 미더운 사람은 아예 쓰지 말라. 단, 일단 쓰려고 결정했거든 모든 것을
믿고 맡겨라."

자고로 성공에는 세 가지 요인이 있다. 운(運), 둔(鈍), 근(根)이 그것이다.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운을 잘 타야 하는
법이다. 때를 잘 만나야 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러나 운을 잘 타고 나가려면 역
시 운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일종의 둔한 맛이 있어야 한다.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내는 끈기와 근성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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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난 2월 12일 왕피천 공원 문화관에서 환경일보와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대응 국가·지역 전략 토론회’를 열고 재선충병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산림소유자와 임업인, 전문가들이 함게 모여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방제전략을 함께 찾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산림청, 울진군 정책자문위원인 조용기 교수의‘소나무 재선충병의 이해, 금강송 군락지 지키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후 산림청의 국가방제전략과 울진군의 방제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차례로 이어지며 대응 방향을 구체화했다. 종합토론은 김익수 환경일보 편집대표가 좌장을 맡아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임영수 세계유산추진위원장, 임재은 산림기술사, 송재순 산림기술사협회 경북지부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재선충병 방제 과정에서의 과제와 개선방향, 감염목 활용방안, 산림청과 울진군의 역할 분담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의견이 모여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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