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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복장 기사와 함께한 특별한 울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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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세사기 피해 주민 주거안정 지원 나선다
울진군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로 주거 불안을 겪고 있는 주민들 지원을 위해 ‘2026년 울진군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피해주택의 소재지가 울진군이고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피해자(등)로 결정된 주민이다. 군은 대상자에게 생활안정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하고, 경상북도 내로 이주한 경우 이주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다만 유사 지원을 받은 경우나 전세보증금을 전액 회수한 경우, 피해자 결정이 철회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갖추어 울진군청 민원과(건축팀)에 방문 및 우편 신청하면 되며,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울진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주거 위기에 놓인 전세사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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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규모수도시설 전기·통신요금 지원
울진군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벽지마을 상수도 운영에 필요한 전기 및 통신료 4천200만 원을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소규모수도시설 전기·통신료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울진군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했다. 금년도 지원 가능 대상은 수도용 전기를 사용하는 소규모수도시설 42개 자연부락(867세대/1,414명)으로, 전기 및 통신료를 각 자연부락에서 전기 및 통신료를 자체 납부한 후 신청을 통해 연말에 일괄 정산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방상수도 미공급으로 인해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에서 배제된 마을 주민의 역차별 해소와 소규모 수도운영비 지원을 통한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
농업인 편익 증진을 위한 농기계임대사업소 울진읍 분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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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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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겨울이 붉게 익다, 울진대게… 본격 대게 위판이 시작된 죽변항, 후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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