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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상담대학” 수강생 모집

울진군(군수 전찬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자원봉사자 양성과 울진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제11기 청소년상담대학' 수강생 20명을 오는 19일 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신분석이론, 인간중심이론, 감정코칭, 애착이론, 학습이론 등 청소년을 이해할 수 있는 강의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9회기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청소년수련관 2층 금강송실에서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대학 최종 수료자를 대상으로 2021년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할 예정이며, 현재 10기까지 수료한 11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청소년상담에 관심이 있는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을 이해하고 우리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진정한 지도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직접 전화(☎054-783-8284)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경북권 최초 스마트복합쉼터 공모 선정

울진군(울진군수 전찬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의 일반국도변에 조성하는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는 일반국도를 이용하는 도로이용자 편의를 위해 정부-지자체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특색에 맞게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시설물과 지역 홍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시설을 갖추는 복합시설이다. 이 사업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약을 통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국도36호선 금강송면 쌍전리 일원에 토사적치장으로 이용중인 부지를 활용하여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휴게공간, 주차장, 판매장, 푸드트럭존 등의 다목적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부지선정과 지역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관계전문기관을 방문해 컨설팅을 받는 등 울진군의 적극적이고 발빠른 대처와 지역주민과 지역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 등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어진 합작품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금강송 브랜드와 주변관광지를 연계해 도로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편안하게 들렀다가 갈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쉼터로 조성하여, 지역의 제철 농산물 판매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

발효식품의 참맛을 찾았습니다! ‘방주품 된장’

울진군(군수 전찬걸) 친환경 콩 가공제품 제조업체 방주명가영농조합의 ‘방주품 된장’이 지난달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참발효어워즈 2021’ 된장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참발효어워즈’는 국내산 발효식품의 품질 향상과 우수 브랜드 선발·육성을 위해 슬로푸드문화원에서 주최하고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이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방주품 된장’을 생산하는 방주명가영농조합은 1986년부터 자연농업을 시작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업체로, 2002년부터 친환경 콩과 고추로 전통장류제품을 생산해왔다. 방주명가영농조합 강문필 대표는 “자연의 순리대로 농사를 지으며, 식품제조도 인위적으로 포장한 맛보다 최대한 자연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신념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명 살림의 먹거리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던 것이 이번 참발효식품 대상 선정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내 가족과 이웃의 먹거리를 건강하게 살려내는 마음을 담은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전은우 소장은 “방주명가영농조합은 울진 친환경 콩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울진콩


울진군, 경북권 최초 스마트복합쉼터 공모 선정
울진군(울진군수 전찬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의 일반국도변에 조성하는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는 일반국도를 이용하는 도로이용자 편의를 위해 정부-지자체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특색에 맞게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시설물과 지역 홍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시설을 갖추는 복합시설이다. 이 사업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약을 통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국도36호선 금강송면 쌍전리 일원에 토사적치장으로 이용중인 부지를 활용하여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휴게공간, 주차장, 판매장, 푸드트럭존 등의 다목적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부지선정과 지역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관계전문기관을 방문해 컨설팅을 받는 등 울진군의 적극적이고 발빠른 대처와 지역주민과 지역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 등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어진 합작품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금강송 브랜드와 주변관광지를 연계해 도로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편안하게 들렀다가 갈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쉼터로 조성하여, 지역의 제철 농산물 판매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

발효식품의 참맛을 찾았습니다! ‘방주품 된장’
울진군(군수 전찬걸) 친환경 콩 가공제품 제조업체 방주명가영농조합의 ‘방주품 된장’이 지난달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참발효어워즈 2021’ 된장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참발효어워즈’는 국내산 발효식품의 품질 향상과 우수 브랜드 선발·육성을 위해 슬로푸드문화원에서 주최하고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이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방주품 된장’을 생산하는 방주명가영농조합은 1986년부터 자연농업을 시작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업체로, 2002년부터 친환경 콩과 고추로 전통장류제품을 생산해왔다. 방주명가영농조합 강문필 대표는 “자연의 순리대로 농사를 지으며, 식품제조도 인위적으로 포장한 맛보다 최대한 자연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신념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명 살림의 먹거리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던 것이 이번 참발효식품 대상 선정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내 가족과 이웃의 먹거리를 건강하게 살려내는 마음을 담은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전은우 소장은 “방주명가영농조합은 울진 친환경 콩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울진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