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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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대구시교육청, 대구사랑교육 자료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중·고등학생을 위한 지역화 교육자료 '내 고장 대구·경북 다시 보기' 발간에 앞서 자료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오는 30일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는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대구사랑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지역대학 교수진의 자문, 중·고등학교 교사, 지역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기존 연구자료를 수합 검토해 왔다. 2년여의 노력에 대한 결실로 대구교육박물관이 주관해 '내 고장 대구·경북 다시 보기'의 이름으로 자료 발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자료에 대한 학교 현장과 시민들의 검증 절차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자 의견수렴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지역화 교재로는 '참 좋은 우리 대구'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중·고등학생을 위한 지역화 교육자료가 없어 학교 현장에서 체계화된 교육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교육박물관의 주관으로 이번에 교육자료를 발간하게 됐으며, 그에 앞서 자료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기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의견 수렴의 기간은 30일까지이며, 의견은 이메일(daeguhistory01@gmail.com)로 제출하면

울진군 적극행정으로 지적민원 해결…주민 삶의 질 향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적 정보 관련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이웃간 분쟁, 소유권의 공유와 불규칙적인 형태로 인한 재산권 행사 제약 등 삶의 질 저하와 각종 민원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지적정보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 공유토지분할,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등의 적극 추진을 통해 토지경계 및 소유권 분쟁해소로 사회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이란 일명 “바른땅” 사업으로 100여년전 일본의 측량원점(동경)을 기준으로 최조 조사되어,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등록오류와 오랜 기간 동안 경계의 변화 등으로 도면상의 지적과 실제 토지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과 이에 따른 쟁송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불규칙적인 토지를 바르게 정형화하여 도면상 도로와 접하지 않는 토지는 경계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함으로써 토지 활용가치의 극대화 및 지적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선진화사업으로 완료 후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2013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며, 현재까지 8개 지구 1,3

울진군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가족캠프' 성료

울진군(군수 전찬걸)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부터 1박2일간 관내 금강송에코리움에서 실시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가족캠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야외활동은 물론 여행이 쉽지 않았던 관내 청소년 가족에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지난 10월말 사전 신청한 관내 20가정 40명(청소년 1명과 부모님 1명)이 참가하였으며, 일정은 금강송 테마전시관 견학, 금강송 숲길체험, 요가강습을 통한 건강챙기기, 나만의 컵만들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고, 레크레이션과 팀빌딩 활동 등의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과 부모에게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스트레소 해소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울진군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 방역과 손 소독제 비치, 참가자의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

울진아쿠아리움 새단장·새출발

울진군(군수 전찬걸)엑스포공원의 울진아쿠아리움이 민간업체인 (주)경포아쿠아리움(대표 남양)에 민간위탁되면서 새단장 후 새롭게 운영된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관광수요의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아쿠아리움 전문업체인 (주)경포아쿠아리움과 지난 16일 향후 5년간 위탁운영계약을 맺고 아쿠아리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하여 30일부터 2021년 5월초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주)경포아쿠아리움 남양대표는 "12월부터 시작되는 리모델링 공사에10억원을 투자,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전시 컨셉 재구성과 전시시설 보완을 진행하게 된다"며, "울진아쿠아리움 전체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마케팅과 수족관의 차별화를 위한 특별, 기획전시 등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울진아쿠아리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유일의 상어전시, 고래소리 포토존, 한국수달 전시, 2층 전시공간을 활용한 체험공간 조성 및 휴게공간 확충·재구성 등 다양한 이벤트 존과 포토존 등을 구성·설치 할 계획이다. 앞으로 새롭게 단장해 내년 5월중에 재개관 할 울진아쿠아리움은 엑스포공원 활성화와 친절관광울진을 구현하여 울진군을



울진군 적극행정으로 지적민원 해결…주민 삶의 질 향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적 정보 관련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이웃간 분쟁, 소유권의 공유와 불규칙적인 형태로 인한 재산권 행사 제약 등 삶의 질 저하와 각종 민원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지적정보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 공유토지분할,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등의 적극 추진을 통해 토지경계 및 소유권 분쟁해소로 사회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이란 일명 “바른땅” 사업으로 100여년전 일본의 측량원점(동경)을 기준으로 최조 조사되어,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등록오류와 오랜 기간 동안 경계의 변화 등으로 도면상의 지적과 실제 토지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과 이에 따른 쟁송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불규칙적인 토지를 바르게 정형화하여 도면상 도로와 접하지 않는 토지는 경계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함으로써 토지 활용가치의 극대화 및 지적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선진화사업으로 완료 후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2013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며, 현재까지 8개 지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