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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사성공파 통정공 종중 임시총회 개최
봉우재
2022/09/03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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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예천곤충축제 』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예천군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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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머무는 것” 울진, 체류형 관광 선언
동해안 관광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처럼 여러 곳을 빠르게 둘러보는 ‘소비형 여행’이 아니라,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며 경험을 축적하는 ‘체류형 여행’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 경북 울진군이 있다. 동해의 푸른 바다와 산림, 그리고 온천까지 한 지역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울진은 최근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접근성까지 확보하며 체류형 관광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이제 울진은 단순한 해변 관광지가 아니다. ‘머무는 여행’을 완성하는 구조를 갖춘 곳이다. ■ 바다를 ‘보는 곳’에서 ‘걷는 곳’으로, 죽변이 여는 여행의 시작 울진 여행은 자연스럽게 죽변면에서 시작된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동해를 경험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공간이다. 죽변등대공원 해안 산책로는 절벽 위를 따라 조성돼 바다를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파도와 바람, 절벽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여행의 시작부터 감성을 끌어올린다. 인근 하트해변은 자연이 만든 독특한 해안선으로 유명하다. 위에서 내려다볼 때 완성되는 하트 모양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기억에 남는 장면’을 만든다.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폭풍속으로
울진군 청년지원 사업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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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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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울진군은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위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운영한다. 군은 지방세 체납액 26억 8천만 원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0억 7천만 원을 올해 징수 목표로 정하고, 고액 체납자에 대한 책임징수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군은 체납자에게 독촉장과 체납처분 예고문을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 제한, 공공정보 등록,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와 지원을 병행하고,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로 체납액 정리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해녀·해남 전문인력 키운다
울진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기획 ·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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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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