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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재료 토란-면역기능 강화에 도움

  • 작성자 : 갈무리
  • 작성일 : 2020-01-13 18:44:21
  • 조회수 : 1291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재료 토란-면역기능 강화에 도움

최근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이름과 같은 전남 곡성 '건모마을'에 가서 토란을 사와 서울에서 팔기 시작하면서 토란이 연관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토란은 여름 끝자락에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금이 제철인 식재료입니다.
알줄기 외에 줄기와 잎까지 모두 먹을 수 있고 영양소가 풍부해 '땅속의 알'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잎사귀부터 뿌리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어 다양한 음식으로도 활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무틴이라는 점액 성분때문에 마치 감자와 마의 중간 식감처럼 느껴집니다.
이성분은 독특한 식감을 낼 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역할을 하는데요. 무틴은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음식물이 천천히 흡수될 수 잇도록 돕고 위게양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토란에 들어있는 멜라토닌 역시 좋은 성분 중 하나인데요. 멜라토닌은 불면증과 우울증, 면역기능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수용성 식이섬유도 많아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으며, 칼로리도 낮기때무에 체중감량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가운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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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9일과 20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2022 경상북도 친환경 농산물 품평회 및 홍보 판매행사'에서 기성면의 정영산 쌀전업농 회장이 곡류 분야 대상을, 기성면 다천리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생산하는 김대균씨가 채소류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친환경농업에 관한 소비자 이해증진과 품질평가 및 우수농가 시상을 통해 농업인의 사기 고취 및 친환경농업 확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평가는 곡류, 채소, 특작서류, 과실류, 가공품류 및 기타, 버섯류 등 6개 분야로 진행되었다. 곡류 분야 대상을 받은 정영산 회장은 매년 호밀재배와 볏짚을 환원하는 등 기본에 충실한 토양관리와 우렁이를 활용한 제초작업 등으로 안전하고 밥맛 좋은 고품질 유기농 쌀을 생산하고 있고, 기성면 다천리에서 시설하우스에서 유기농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김대균 농가도 참나무 수피, 짚, 소금 및 유기질 퇴비를 활용해 유기농을 실천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수상은 울진군 유기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살맛 나는 농촌 만들기로 울진의 경쟁력을 높인다 최근 울진을 비롯한 많은 농촌 지역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 사람들이 떠나니 생활 필수시설을 비롯해 문화·복지 인프라도 점점 축소되고 있다. 과거보다는 나아졌다고 하지만 교통 취약지역도 여전히 존재한다. 이른바 ‘지역 소멸’이 가속화되는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선 인구감소를 막고, 인구유입을 이끌어낼 수 있는 농촌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사람이 ‘살고 싶은’ 농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도시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지만 울진과 같은 농촌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찾아보기 힘든 도심지의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것이 바로 농촌 협약 및 농촌 공간 정비사업이다. ◆ 농촌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농촌협약 및 농촌공간 정비사업 #1. 울진군 울진읍에 사는 70대 A씨. 요즘 매일 울진읍사무소로 출근도장을 찍는다. 얼마 전, 울진읍사무소가 문화와 복지 기능을 결합한 복합센터로 새 단장했기 때문이다. A 씨는 월·수요일은 어르신 요가 체조교실을, 화·목요일은 도자기 수업을 듣는다. 어르신 맞춤 강좌라 수강생이 많다 보니, 수업마다 분위기도 좋은 편이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