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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이갑수 과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 수상영예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팀장으로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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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지방시설사무관)이 24일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갑수 과장은 지난해 10월 우리 군을 강타한 태풍 '미탁' 북상 시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울진군수) 총괄팀장으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보호,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등의 재난관리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국가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태풍 '미탁' 피해 지구에 대한 항구적인 복구를 위하여 공공시설에 대한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하여 피해 지구에 대한 신속한 자연 재난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10월10일 중앙정부가 울진군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태풍 '미탁' 피해지구 공공시설 660개소, 복구비 3,50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원자력연구원, 방글라데시 연구용 원자로 개조사업 수주

원자력연구원이 방글라데시 연구용 원자로 개조사업을 맡아 요르단, 네덜란드 등에 이어 6개국에 연구로 기술을 수출하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회(BAEC)가 발주한 연구용 원자로(BTRR) 계측제어계통 일괄 개조사업에 원자력연구원이 참여해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1986년부터 가동한 연구용원자로 BTRR의 계측제어계통을 디지털 기술로 개발해 교체하는 것이다. 원자력연구원은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에서 교육훈련까지 턴키 방식(일괄수주계약)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계측제어계통은 원자로의 운전 상태를 감시, 제어하고 이상 상태가 발생했을 때 원자로를 안전하게 정지하는 설비로 두뇌와 신경조직에 비유되는 핵심설비다. 이번 사업의 예산은 388만 달러며, 이달 중순 본 계약을 체결하고 18개월간 사업기간을 거쳐 오는 2023년 1월경 방글라데시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방글라데시 연구용 원자로 계측제어계통 일괄 개조사업을 수주함으로써 2009년 요르단 연구용원자로 건설사업 수주, 그리스, 태국,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기술 수출에 이어 6번째 연구용 원자로 분야 기술 수출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방글라데시는

울진군, 여름 휴가철 방역관리 강화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방역기간 운영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울진군으로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를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울진군은 해수욕장 등 주요관광지에 방역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운영, 손목밴드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버스 터미널,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도 지금까지와 같이 현장점검을 통한 코로나19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주1회 특별방역회의를 통해 부서별 현장점검내용을 공유하여 방역에 취약한 부분을 메꾸어 2중 3중의 그물망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발열체크,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 지속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이며, 주요 관광지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방역홍보 현수막과 안내문 게시하여 경각심도 고취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이 가속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여름철 휴가 성수기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코로나19


울진군, 여름 휴가철 방역관리 강화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방역기간 운영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울진군으로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를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울진군은 해수욕장 등 주요관광지에 방역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운영, 손목밴드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버스 터미널,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도 지금까지와 같이 현장점검을 통한 코로나19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주1회 특별방역회의를 통해 부서별 현장점검내용을 공유하여 방역에 취약한 부분을 메꾸어 2중 3중의 그물망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발열체크,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 지속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이며, 주요 관광지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방역홍보 현수막과 안내문 게시하여 경각심도 고취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이 가속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여름철 휴가 성수기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