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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진군,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내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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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5일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전찬걸 군수 주재로, 중앙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주요 시책과 연계한 신규·공모사업 등을 발굴하고, 주요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45개 사업의 국비 3,790억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신규사업은 ▲온정생활문화센터 건립 ▲국립생태원 분원건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유치 ▲국립해양과학관 친수공원 조성사업 등 14개 사업에 내년도 건의액은 441억원이다.

 

또한 울진해양치유센터건립, 울진실내체육관건립, 동해선 철도부설,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31개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가투자예산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생활SOC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진 사업의 사전이행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경북도 및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한 양파·마늘 병해충 발생 주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3월 초 잦은 강우로 양파·마늘의 병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예찰과 방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양파와 마늘에 발생하는 노균병, 잎마름병, 녹병 등 곰팡이병은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수 발생하여 방제를 소홀히 하면 2차 피해가 발생하는 등 수량에 현저한 영향을 미친다. 노균병은 식물체 표면 습도가 높게 지속되고, 평균기온 15℃에서 발생이 많으며, 감염 시 초기 피해 부위가 노랗게 변하고 진전 시, 잎 표면에 회색 포자와 균사를 형성하며 아래로 처지는 모양을 보인다. 2~3월에 발생하는 1차 노균병은 약제방제가 어렵지만, 3~4월에 피해가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약제로 방제할 수 있다. 잎마름병은 월동 이후 강우일수가 많고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심하게 발생하며, 감염 시 피해 부위에 회백색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 시, 병반이 담갈색으로 상하로 확대되며 중앙부위는 적갈색으로 변한다. 발병 직전 또는 발병 초기부터 예찰하고, 약제 부착을 위해 적정약제를 전착제와 함께 살포하여 방제해야한다. 고자리파리와 같은 해충은 습도가 높은 것을 좋아하고, 기온이 올라가면 생장이 왕성해져 양파와 마늘에 피해를 가중시킨다. 특히, 고자리파리류는

울진북부방과후아카데미, “미디어 나눔 버스체험 활동을 가지다”

울진군(군수 전찬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북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시청자 미디어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7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참가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미디어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미디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이번 체험활동은 아카데미 참가청소년들에게는 미래 진로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조별 모둠활동으로 역할 나누기를 통해 대본을 작성 수정하며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도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화면에 나타난 자신의 얼굴을 보고 신기해하고 어색한 모습도 보였지만 조금씩 미디어와 익숙해지면서 각자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가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활동시간 동안 모두가 적극적이고 활기 있게 체험을 이어갔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자신의 꿈인데 이러한 생동감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나의 꿈이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다”며 “방송에 관한 매력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었고 재미있게 미디어 분야의 진로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한 양파·마늘 병해충 발생 주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3월 초 잦은 강우로 양파·마늘의 병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예찰과 방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양파와 마늘에 발생하는 노균병, 잎마름병, 녹병 등 곰팡이병은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수 발생하여 방제를 소홀히 하면 2차 피해가 발생하는 등 수량에 현저한 영향을 미친다. 노균병은 식물체 표면 습도가 높게 지속되고, 평균기온 15℃에서 발생이 많으며, 감염 시 초기 피해 부위가 노랗게 변하고 진전 시, 잎 표면에 회색 포자와 균사를 형성하며 아래로 처지는 모양을 보인다. 2~3월에 발생하는 1차 노균병은 약제방제가 어렵지만, 3~4월에 피해가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약제로 방제할 수 있다. 잎마름병은 월동 이후 강우일수가 많고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심하게 발생하며, 감염 시 피해 부위에 회백색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 시, 병반이 담갈색으로 상하로 확대되며 중앙부위는 적갈색으로 변한다. 발병 직전 또는 발병 초기부터 예찰하고, 약제 부착을 위해 적정약제를 전착제와 함께 살포하여 방제해야한다. 고자리파리와 같은 해충은 습도가 높은 것을 좋아하고, 기온이 올라가면 생장이 왕성해져 양파와 마늘에 피해를 가중시킨다. 특히, 고자리파리류는